선재도 프라이빗한 해변에 위치한 뻘다방은 사진가 김연용이 운영하는 디저트와 문화공간이있는 이국적인 로스터리 카페입니다. 갤러리등을 즐길수 있습니다. 잘 블렌딩된 커피와 갓구운 빵, 디저트, 모히또등의 다채로운 음료와 스피릿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.